宿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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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0-04-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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宿題

 

邵頂 鄭炳允

 

 

생명들의 출생신고는

힘차게 울어댄 것으로 자리매김 되었다

 

오기 싫었는데 떠 밀려와 억울해서?

살아갈 앞날 캄캄해서?

도착지 낯선 두려움에서?

아니, 간절히 오고 싶었던 소원 이룸의 복받침?

답 확실하지 않다

첫 번부터 숙제

 

참 한심하다

모방의 시작에서, 부지런한 수학, 경험

지혜의 성장, 이해의 터득

순서라 믿어 성실했다

수고의 결과,

질문만 남고 앎은 사라진다

무식이 宿命인가?

 

어쩜

분수 월담의 징벌

한 낱개의 나뭇잎은 소속된 가지만 살펴

이것이구나 하는 전문가이어야!

허가된 인생의 하늘 예인것...

 

가만, 첫 숙제 살피니

인생 중 누구나 겪는다

불만불평, 근심걱정, 무지 그리고 철들면 감사

 

미소 지을 수 있을듯하다

이쯤 餘地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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