常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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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0-06-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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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情 

 

邵頂 鄭炳允

 

 

어제엔 그리움 있습니다.

그리움은 순수

잡티 없습니다

 

지금

좋았던 인연의 事緣

들추어봅니다.

님들 주인공인

많이 잘난 한분 한분이

그리움으로 인도합니다

 

요즈음,

지긋지긋한 코로나 불청객과의 맞씨름으로

많이들 지쳐

찌푸린 모습들이라 전해듣습니다.

딱한 아픔입니다

 

하지만

씩 웃는 한번으로 힘내셔야 합니다.

코로나 19

잠시 하늘에 낀 먹구름입니다

기세등등 몰고 온 고난과 시련

경험 얻고, 수련할

기회 제공일 뿐입니다.

 

미래는 선택의 얼굴입니다

어째도 할 일은 한다다짐 두시면

반할만한 참, 멋일 듯 합니다.

그리움에 혀 차지 않고

손바닥 터지게 박수 올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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