傳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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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5회 작성일 20-11-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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傳言

 

邵頂 鄭 炳 允

 

눈뜨다

한숨

차렷 세워 꾸짖었습니다

 

때가 때

코로나 때라 손 저어

회초리 흔들어보게 했습니다

 

마음은 결과

마음 다잡습니다

 

어째도

돌아서는 것 안 돼

다짐 깊게 새겼었기에

자욱한 안개 속에서

젖은 눈 쓰려도

사치다 소리쳐야했습니다

 

다시

주인님께도 보냅니다

 

모처럼 아침에

까치 창 앞에 와

가뿐 가뿐

꼬리 올리고 내리며 짖었습니다

다리 세울 힘

불러올 수 있었습니다

 

깃발의 주인님

역부강(力富强)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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