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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1-02-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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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邵頂  鄭 炳 允

 

키 작은 형매들

한을 키우는 것 봅니다

아닐 말 입니다

 

불편을 살펴

필요를 보시고

필요를 활용하면 좋을 일일 것입니다

 

그리움도 곱게 익히면

복 지음일 것입니다

 

한걸음 물러서셔서

착실히 살피고 나아가시다보면

언젠가 훌쩍 커버린 스스로에

기쁘게 놀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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