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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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1-02-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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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4

 

                             邵頂  鄭 炳 允

 

무뢰한

코로나의 요구

지긋지긋한

인내였습니다.

 

아무리 길어도

끝 있다는 믿음에

해보자 했지요

다행이 보입니다

햇빛 넘치는

암흑의 터널 끝 말입니다

녀석들 깔개 개어 꼬리 빼야 합니다

 

마주보고

깔깔깔, 껄껄껄 나눌 분들

얼굴 그립니다

숫자는 그동안 애써지은 복, 성과입니다

어쨌든

마음 돌덩이 들어내고

벌써 달립니다

 

잠깐, 평정심

가슴 다둑이고

정리와 세움 계산해야 합니다

나의 목 자꾸 길어집니다

님들 주판의

내 얼굴 몇 번일까

궁금해서입니다

 

어째도 만세

그것만으로도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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