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사래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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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1-04-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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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래 잠깐

 

                            邵頂  鄭 炳 允

 

손사래 잠깐

삶의 현혹 바람 지금도입니다

이김은

웃으며 밀쳐버림이겠습니다

 

한갓 나뭇가지들도

바람 오면 하늘에 비질

부질없다 훠이훠이

일상의 현혹 바람

조화에 버린 잔상

마음은 하늘 그래서 결과

당연한 이치에 눈감은 휘둘림이라면

모욕당함입니다

 

바구니에 담긴 결실

박수 그리고 의욕 세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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