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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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1-09-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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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과 나

 

           邵頂   鄭 炳 允

 

분명 아쉬움의 한이언만

자기 양보의 아름다움으로 승화

곱고 화려한 빛깔

울림입니다

 

어제의 품음 미련 지웠겠지요

새로울 설계는 내일,

지루할 기다림

보람의 스케치 살피며 웃을 수 있었겠지요

 

장기 기증서꾸욱

바람의 장난에 까르륵 대는 낙엽에

늦어 부끄럽습니다

 

어느 때

누군가에게

빛일 수도 있겠지요

아무것에도 아직인데

벅참은 민망합니다

 

어째도

나는 감사함으로 웃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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